[나를 먼저 알자] 유니몬 - 이윤 대표님의 나를 위한 운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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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몸매와 건강한 몸을 꺼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.

예전에 아무것도 모른 채 혼자 운동했던 때를 생각하면 매일이 고난이었어요.


복근 운동을 하면 목이 아프고, 하체 운동을 하면 허리가 아프고.

운동 한 두 시간하고 나면 활력이 넘치고 더 강해지는 느낌이 아니라 고장이 난 것 같았거든요.


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통은 물론이고 여기저기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.

그게 근력이 약했던 거라고 생각을 할수록 더 무거운 무게로, 더 많이 했어요.


그렇게 하고 나면 어김없이 허리를 다쳤고, 목을 다쳤고, 어깨를 다쳤죠.

몇 달을 병원 신세고 지고, 걷지 못하기도 해보고 나니까 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.


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따고, 다른 사람들과 같이 운동을 해봤어요.


그러면서 알게 됐어요.

내가 내 몸에 맞지 않은 각도로, 방법으로, 프로그램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다는 걸요.

우리 모두는 저마다 키도 다르고, 체형도 다르고, 약한 곳도 다르고, 운동의 목적도 달라요.

모든 게 다르듯이, 누구나 하는 스쿼트도 분명히 다 달라야 해요 그건 너무 당연한 거에요.

연예인의 누군가처럼, 혹은 몸짱이 됐다는 어떤 사람의 프로그램으로 ‘동작만’ 따라 하며 운동하는 건 너무 위험해요. 


우린 저마다 다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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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몸에 대해 정확히 알고 내 몸에 맞는 운동을, 내 몸무게로 하는 것

이게 정말 건강한 운동 방법의 시작이자 나의 몸을 생각하는 방법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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